한 동안 블로그에 거의 접속조차 못했었다..바쁘다는 핑계로..근데..오늘 너무 웃긴 글이 사내 그룹웨어에 올라와서..퍼다가 올린다..특히 울 회사 대표이신 토니 사장님이 올리신 임원메시지에 올려진 글이다..이런 건 자유게시판에 쓰시라니깐..자유게시판보다는 임원게시판을 직원들이 많이 본다는 것을 간파하시고 여기다 올리신 듯 하다..
댓글 문화를 널리 하고 싶다며..직접 댓글 좀 달라고 강요도 하신다...ㅎㅎ
출처 : 솔트룩스 그룹웨어 임원 게시판
글쓴이 : 토니 사장님
2008년 3월 14일 아침 9시 무렵에 저에게서 중요한 것을 가지고 간 사람을 <공개 수배>합니다. 뚜뚜뚜~뚜...
마음에 집히는 용의자는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. 혹시, 범죄 현장을 목격하신 분이나, 아래 사진에서 심증이
가시는 분이 있으면, 리플을 달아 주세요. 후사 하겠습니다.


| 여준희 |
956번 이미 다 포기한 얼굴이군요..412번..956과 705한테 엄청난 고문을 당한듯, 705번 별 특징은 없네여..478번 이미 보석결정 난 표정입니다. 범인은 별 특징 없는 705번인것 같아여^^ |
2008-03-14 13:5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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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박형준 |
사장님... 임원 메세지 라니요~~ |
2008-03-14 13:50 |
| 이미선 |
412번분 약복용 중이신거 같습니다. 강력추천이요...^^ |
2008-03-14 13:50 |
| 조석완 |
흠... 이부장님, 다이어트를~~~ |
2008-03-14 13:50 |
| 조서영 |
모두 너무 선하게 잘들 생기셔서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. 샤뱌샤뱌~ 캬캬~ |
2008-03-14 13:52 |
| 김태현 |
유주얼서스팩트가 생각납니다.... 패러디 "비쥬얼 서스팬스" 캬캬캬... 그리고, 사실 저 약 합니다. |
2008-03-14 14:14 |
| 김민정 |
956번 옆모습이 이용식 이네요. 478 너무 좋아하신다~; 705 눈썹이 멋있네요.. 그러나 범인은 412.. 약까지 하셨으니 자신이 한일도 기억못할듯... |
2008-03-14 13:58 |
| 이보라 |
그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. 결말이 기대됩니다. |
2008-03-14 14:31 |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