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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정과 의욕..무엇일까..음..기본기와 능력, 역량보다 더 중요한 것이라 생각한다.
열정이 없는 사람..의욕이 없는 사람..그런 사람은 현재 자신이 타고 있는 버스에서 당장 스스로 내려야 될 것이라 생각한다. 스스로 내리지 않으면 억지로 끌려내릴 것이다.
더 나쁜 사람은 열정도 없고, 의욕도 없으면서 '척'하는 사람이다..
사실 요즘은 디자인, 말빨, 포장이 중요하기도 하다라는 생각이 든다. 이 세가지를 잘하는 사람이 진짜 살아남는 것 같기도 하다..물론 오래가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것..개 중 오래가는 사람도 있지만..
요즘은..이 열정과 의욕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.. 언젠가부터 점점 멀어지는 것 같아서 말이다..분명 내가 스스로 이 친구들을 멀리했을 것이지만, 꼭 누군가로 인해 그들을 멀리하게 날 만든 것 같기도 하다..
아직도 내 속에서는 나 자신을 질책하는 것 보다는 딴 곳을 질책하려고 하는 것 같다..
도대체 언제쯤 성숙한 사고라는 친구를 만날 수 있을까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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